>>>Prod: https://rimvio.vercel.app <<<

성용
2026-06-15
조회수 227
  • >>>Prod: https://rimvio.vercel.app <<<


여행 앱을 만들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함께한 시간을 더 잘 기록하고,

더 쉽게 공유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게 만드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경험들이 흩어집니다.

사진은 앨범에, 대화는 메신저에, 예약 정보는 이메일에,기억은 각자의 머릿속에 남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우리는 묻습니다.

"그때 어디 갔었지?"

"사진 좀 보내줘."

"그 식당 이름 기억나?"

Rimvio는 그 흩어진 경험들을 다시 연결합니다.

친구와 여행을 가면 각자 찍은 사진과 영상이 하나의 여행에 모이고,

지도를 열어 그 장소를 누르면,

그날의 사진, 영상, 함께했던 사람들이 하나의 경험으로 펼쳐집니다.

친구가 사진을 올리면 내 지도에도 이어지고,

몇 년 뒤 다시 찾아가도 그때의 순간을 바로 꺼내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여행이 가장 쉬운 예시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바라보는 것은 여행보다 조금 더 큰 문제입니다.

사람들은 여행만 함께하는 것이 아닙니다.

친구와 약속을 만들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행사를 준비하고,

결혼식을 계획하고,

수많은 시간을 함께 보냅니다.

우리는 그 모든 과정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민수랑 8월 오사카"

라는 경험을 만들면,

  • 친구를 초대하고
  • 일정을 정하고
  • 항공권을 확인하고
  • 숙소와 티켓을 공유하고
  • 서로 준비가 되었는지 확인하고
  • 여행 중 사진과 기록이 쌓이고
  • 여행이 끝난 뒤 하나의 추억으로 남습니다.

여러 앱을 오가며 관리하는 대신, 하나의 경험 안에서 함께 계획하고,

함께 움직이고, 함께 기억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또 하나의 SNS를 만들고 싶지 않습니다.

좋아요를 모으는 공간도, 끝없이 스크롤하는 피드도 아닙니다.

우리가 만들고 싶은 것은 사람과 장소, 그리고 시간을 연결하는 새로운 방식입니다.

사진보다 오래 남는 것. 장소보다 중요한 것.

바로 함께한 경험입니다.


Rimvio.

지금부터 우리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한 시간을 연결합니다.

기술 스택

  • Next.js
  • TypeScript
  • Supabase
  • Tailwind
  • PWA

아직 작은 프로젝트지만,

직접 만들고 사용자 반응을 보며 성장하고 싶은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친구와의 여행이 사진 앨범이 아니라 하나의 살아있는 경험으로 남는다면 어떨까?"

그 질문에서 Rimvio가 시작되었습니다. 한번 앱 사용해보시고 좋은 아이디어나 같이 조인해서 참여해서 시장에 배포해보고 싶다 이런분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이디어를 찾는 단계가 아니라, 이미 돌아가는 제품을 함께 고도화할 팀원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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